알래스카 연어가 작아지고 있다..”바다서 위험 커졌기 때문”

연어는 보통 7년정도 바다를 돌아다닌 뒤 산란지로 돌아오는 특성을 가지고 있는데 알래스카 강으로 돌아오는 연어들의 크기가 점점 작아지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연어의 크기가 작아지는 것은 연어잡이를 업으로 삼는 이들의 수입을 줄일뿐만 아니라 연어를 먹고 살아가는 주변 생태계에도 영향을 준다. 이렇게 더보기…

세계 감동시킨 ‘기적 생환’ 칠레 광부 33인, 씁쓸한 10년후 현실

10년전 2010년 8월 5일 칠레 북부 코피아포의 산호세 구리 광산이 붕괴됬었다. 붕괴로 인해 광산 안에 매몰되었던 광부 33인은 그 당시 전 세계의 관심을 받으며 감동적인 생환을 보여주었고 영화 ‘33’으로도 만들어졌다. 하지만 그들에게 비춰진 스포트라이트는 곧 그들을 떠나갔고 함께 희망을 가지고 더보기…

태양광 폐패널 쏟아지는데..재활용센터는 민간 1곳뿐

최근 일어난 산사태의 원인이 태양광 난개발이라는 이유가 떠오르면서 태양광 폐패널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에 대한 이야기가 불거졌다. 신재생에너지 확대 기조로 태양광 설비는 크게 늘고 있지만 패널 재활용은 고사하고 수거나 처리같은 기본적인 기반도 마련되어있지 않다. 당장 이번 산사태로 복구가 불가능한 패널은 ‘독성 더보기…

200718

과학 재시 때문에 아직까지 1차 지필고사 성적표도 안나왔는데 벌써 2차 지필고사가 2주 앞로 다가왔다. 이번엔 시험보는 과목도 많은데 웬지 모르게 중간고사 때보다 공부를 안하고 있다. 이렇게 하면 당연히 중간보다 성적도 안나오고 실망하게 될텐데 자각은 하면서 실행은 안하고 있다. 이게 목표가 더보기…

틱톡, 인도 이어 호주·미국서도 퇴출 수순.. 우리나라에서는?

지난번 중국과 인도의 국경 지역에서 발생한 유혈 사태로 인도가 틱톡을 비롯한 수십 개의 중국 앱을 인도에서 차단시켰다. 틱톡을 배타적으로 바라보는건 인도뿐만이 아니다. 호주는 틱톡이 이용자들의 정보를 중국으로 빼돌린다며 의혹을 주장해왔고 홍콩에서는 이미 틱톡이 사라졌다. 이러한 상황들로 인해 틱톡이 잃을 이용자 더보기…

“탈중국 기업을 잡아라”..베트남서 한국형 산업단지 개발 활발

미국과 중국 사이의 무역전쟁과 시간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COVID- 19)로 탈중국의 대안으로 베트남이 급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도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현지 산업단지 개발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베트남에 가장 먼저 뛰어든 한국기업은 C&N비나다. 2018년에 200ha 면적의 공단을 개설했고 65개의 기업에 더보기…

보고서 – 미세먼지 1차

주제 : 교실내 미세먼지 저감 방안에 대한 연구 보고서를 쓰는 이유 : 봄은 나가서 활동하기 좋은 계절이지만 우리는 항상 미세먼지를 걱정 해왔다. 그렇다면 미세먼지는 외부 활동시에만 유의하면 되는지, 우리가 하루의 반나절을 지내는 교실같은 내부 공간에서는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지 궁금증이 생겼고, 더보기…

200704

1차 지필 준비할 때는 시험이 끝나면 뭔가 더 편해지고 나아질 것 같았는데 막상 끝나고 나니 바로 기말 준비에 수행이 합쳐지니까 너무 바쁘다. 원래 2주에 볼 걸 학교를 격주로 등교하니 한 주에 몰아서 하느라 더 많은 것 같다. 2차 지필은 과목도 더보기…

명예 살인-수아드 를 읽고

이 책은 한 마을에서 일어난 명예 살인에 대한 실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올리브와 무화과 열매를 따며 양과 염소 떼를 치던 여주인공 수아드는 17살 때 옆집 남자와 사랑에 빠져 결혼 전 아이를 임신했지만 남성은 그녀를 놔두고 잠적해버린다. 수아드가 처녀의 몸으로 아이를 가졌다는 것을 더보기…

코카콜라, 모든 온라인 광고 안 한다..왜?

코카콜라는 페이스북이 미국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 항의 시위와 관련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인종차별적 게시물을 방치하는 등 혐오를 조장했다는 것에 대해 파타고니아, 노스페이스 등 유명한 브랜드들이 광고를 중단하는 행렬을 따라 30일간 온라인 광고를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이익을 쫓는 증오 확산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