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 코로나 이후 국제관계에서 한국의 위상

보고서를 쓰는 이유

코로나의 확산으로 일상생활이 많이 바뀌었는데 국가 측면으로써도 코로나로 인해 변화된점이 많아 자세히 알아보자 이 보고서를 쓰게되었다.

서론

1 코로나의 시작과 전파 과정

코로나 범유행은 2019년 12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처음 확인된 SARS-CoV-2의 감염증인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으로 시작되었다. 바이러스가 만들어진 원인 중 가장 유력한 가능성은 박쥐와 뱀이다. 중국에서 처음 발병된 이유 같은 대륙인 일본, 태국, 대한민국 등으로 빠르게 전파되었고, 유럽 대륙으로 전파되어갔다. 2020년 3월 17일, 몬테네그로에서의 감염사례 발생으로 유럽 내에서 코로나가 전파되지 않는 국가는 없게되었다. 그 이후 코로나는 전 세계로 퍼져 11월 27일 기준 발생국가 192개국, 확진자 6천만명 이상, 사망자 100만명이 넘게되었다.

본론1 : 코로나에 대한 한국 정부의 초기 대처

2002년 11월 WHO(세계보건기구)가 전 세계 사스 경계령을 발표함에 따라 노무현 정부는 사스경보를 발령하였고, 정부종합상황실을 출범시켜 범정부 차원의 대응을 시작하여 감염가 조기발견 및 치료를 위한 방역체계를 구축하였다. 특히 해외에서의 유입에 대응하기 위해 공항과 항만을 통해 중국 광저우 등 위험 지역에서 입국자를 대상으로 발열검사, 검역설문 등을 실시했으며 사스위험 지역 입국자에 대한 추적조사를 벌여 감염의심자가 발견되면 즉시 후송·격리 및 치료 시스템과 접촉자 추가격리 조치 등 사스 유입 및 확산차단 대책을 세웠다. 이같은 조치로 2003년 7월 7일 우리나라 사스 방역 상황을 종료할 때까지 추정환자 3명과 의심환자 17명 등 총 20명의 환자가 발생했지만 확진 환자는 1명도 발생하지 않는 완벽한 방역능력을 보여줘 WHO는 우리나라를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으로 사스에 대처한 나라로 꼽았다.

성공적인 대처를 보였던 사스와는 달리, 초기대응에는 성공했지만 확산세는 막지 못했던 신종플루, 6개월간 168명의 환자가 발생하고 38명이 사망한 실패한 ‘메르스’ 대응 등의 과거 감염병에 대한 대응 노하우가 있었기 때문에 성공적인 방역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2. 지역 내 감염, 그 대처

  • 31번 확진자

3. 마스크 대란에 어떻게 대처하였나

본론2 : 한국과 다른 나라와의 비교

  • 집단면역이란? 그리고 그 실패

2.

3.

본론3 : 한국의 위상 변화 추이와 그 이유

결론

참고문헌

위키백과https://ko.wikipedia.org/wiki/%EB%82%98%EB%9D%BC%EB%B3%84_%EC%BD%94%EB%A1%9C%EB%82%9819_%EB%B2%94%EC%9C%A0%ED%96%89

병원신문

http://www.kh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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