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이 29일부터 시작이니 5일이 남았다. 주변 학교들은 이미 다 시험이 끝나서 친구들 놀러다니고 하는거 보면 빨리 시험이 끝났으면 좋겠다. 시험기간이 길어서 그런가 이쯤 되니까 공부보다 그냥 시험이 빨리 끝났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과목도 많고 1학기에 비해 지필평가 비율이 늘어나서 더 열심히 공부해야하는데 아무런 생각 없이 공부하는것 같다. 공부하는것 자체도 비효율적이게 공부하고있는것 같기도 하다. 지금까지 문제집이랑 노트정리는 다 끝냈는데 이제 교과서 계속 읽고 내가 부족한게 뭔지 찾는게 남은 5일동안 해야할 일인것 같다. 한국사나 과학은 주말 지나고 시험을 보니 사회를 제일 먼저 끝내야 한다. 영어랑 수학은 학원을 다니니까 학원에서 한것 + 자체적으로 외우고 개념 정리해야 할것들을 공부하는게 맞는것 같다. 지금까지 시험을 그래도 꽤 많이 쳐봤는데 아직 나만의 공부법이 없는게 아쉽다. 나만의 공부법을 찾아 공부하면 성적이 더 오르지 않을까? 2학년 올라가기 전까지 공부방법을 정해야겠다.

카테고리: 일기

1개의 댓글

sikis izle · 2020년 11월 18일 7:13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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