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학교 친구들은 다들 시험 직전이거나 보고있는데, 우리학교는 중간고사가 늦어서 아직 시험이 2주정도 남았다. 시험까지 시간이 많은게 좋은점도 있지만 그만큼 여유롭게 준비해서 준비가 헤이해지는것 같은 기분도 든다. 게다가 중간고사는 11월에 끝나는데 비해 기말이 12월 중순으로 이른편이라 중간과 기말 사이에 텀이 너무 짧다. 1학기때 두번 시험을 보면서 전과목 시험을 봐봤는데 과목당 주의해서 공부해야할 점을 알것같기도 하다. 사회는 저번에 공부한것보다 디테일하게 외워야 할 것 같고 영어는 단어/문법을 확실히 해야할 것 같다. 1학기때 시험에 비해 중간 과목도 한과목 많고, 객관식 100%던 과목들도 서술형이 생겨서 더 디테일하게 봐야할 필요가 생겼다. 이번 시험에 점수가 좀 올라야 공부 할 의지도 생기고 할텐데 걱정이다. 이번 시험 보면 1학년 4번의 시험 중 3번째를 보는건데 언제 이렇게 시간이 많이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카테고리: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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