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 교실내 미세먼지 저감 방안에 대한 연구

보고서를 쓰는 이유 : 봄은 나가서 활동하기 좋은 계절이지만 우리는 항상 미세먼지를 걱정 해왔다. 그렇다면 미세먼지는 외부 활동시에만 유의하면 되는지, 우리가 하루의 반나절을 지내는 교실같은 내부 공간에서는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지 궁금증이 생겼고, 바람을 타고 들어오는 미세먼지 외에도 교실에 미세먼지를 발생시키는 요인이 있는지 궁금해져 이 보고서를 쓰게 되었다

서론

  1. 미세먼지란?

먼지는 입자의 크기에 따라 50μm 이하인 총먼지와 입자크기가 매우 작은 미세먼지로 구분한다. 미세먼지는 다시 지름이 10μm보다 작은 미세먼지(PM10)와 지름이 2.5μm보다 작은 미세먼지(PM2.5)로 나뉜다. PM10이 사람의 머리카락 지름(50~70μm)보다 약 1/5~1/7 정도로 작은 크기라면,PM2.5는 머리카락의 약 1/20~1/30에 불과할 정도로 매우 작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 미세먼지의 문제

미세먼지는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매우 작기 때문에 대기 중에 머물러 있다 호흡기를 거쳐 폐 등에 침투하거나 혈관을 따라 체내로 이동하여 들어감으로써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미세먼지는 2013년 세계보건기구 산하의 국제암연구소에서 사람에게 발암이 확인된 1군 발암물질로 지정되기도 했다.

본론 : 교실 내 미세먼지 발생 이유

1. 창문으로 들어오는 외부 미세먼지

교실에선 난방이나 에어컨을 틀지 않는 이상 보통 창문을 열고 지내는데, 미세먼지는 바람을 타고 이동하기 때문에 창문을 열어두면 교실로 미세먼지가 유입된다.

2. 학생들이 외부에서 묻어 들어오는 옷, 신발의 미세먼지

미세먼지는 단순히 공기중에 떠다니는 것이 아니라 옷, 신발 등에 붙는다. 학생들이 등교할하거나 외부 활동을 하고 들어오면 미세먼지 또한 같이 들어온다.

본론2 : 교실 내 미세먼지 저감 방안

1. 공기정화 식물 키우기

아레카야자 : NASA에서 꼽은 공기정화식물 1위에 선정될 만큼 공기정화에 탁월하고 음이온과 실내 습도를 높이는데 탁월하여 실내에 두기 좋다고 한다.

틸란드시아 : 공기중의 수분과 먼지를 흡수한다. 자일렌 제거량이 최상, 포름알데히드 제거량이 상으로 평가될만큼 우수한 공기정화 식물

테이블야자 : 천연 공기청정기라 불리며 미세먼지와 황사가 심한 날 효과를 발휘한다고 함.

2. 올바른 환기 방법으로 환기하기

아무리 미세먼지가 심하다고 해도 실내에서 발생하는 먼지도 있기 때문에 환기는 꼭 필요하다. 오전 9시~10시 사이에 10분 정도 환기하고, 환기시킬 때는 맞바람이 통하게 반대편 문/창문을 열고 공기청정기를 가동시키는게 좋다고 한다.

본론3 : 저감 방안 실험

1. 공기 정화 식물을 키울 시, 공기는 정말 깨끗해지나?

2. 에어컨 필터 교체 전/후 비교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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