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모레(월) 부터 1차 지필평가를 본다. 분명히 얼마 전까지만 해도 시험이 3주는 남았던 것 같은데 언제 이렇게 시간이 빨리 흘러갔는지 잘 모르겠다. 실질적으로 학원에서 말고 혼자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은 오늘밖에 없는데 오늘 최대한 집중해야지 아니면 한국사나 과학같이 학원 안다니는 과목들을 챙길 수  있을 것 같다. 한국사랑 통합과학 둘 과목 모두 다 외웠다고 생각하고 문제를 풀면 헷갈리는게 많아서 최대한 많이 보고 자세히 외워야 할 것 같다. 그저께는 모의고사를 봤는데 안배운 범위가 들어갔던 통합사회랑 한국사는 2등급이 나왔는데  국어가 2등급이 나온건 조금 아쉽다. 국어가 제일 낫다고 생각했는데 비문학보다 문학을 많이 틀렸다. 비문학에서는 1~2문제 틀렸는데 문학에서만 한 4문젠가 틀렸다. 비문학은 많이 풀어보고 분석해보면 실력이 는다던데 문학은 어떻게 해야 느는지 잘 모르겠다.  모의고사 때문에 자극이 되긴 한 것 같다. 이번 1차 지필이 끝나면 2차 지필까지 한달밖에 안남아서 2차 지필 공부도 시작해야 한다. 특히 기말은 과목이 많아서 걱정이다. 중간 끝나면 수행도 많을텐데 시간을 잘 분배 해서 여유롭게 기말고사 준비 하고 싶다.

카테고리: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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