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S20 울트라 후면 카메라/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 갤럭시S20 울트라 후면 카메라

스마트폰 카메라의 사양이 나날이 좋아지는 지금, 삼성전자에서 출시하는 ‘갤럭시S20 울트라’ 의 카메라 성능이 1억 화소라는게 공개되면서, 1억 화소 폰카의 시대가 열렸다. 일반 디지털 카메라보다 작은 이미지 센서를 사용하는 핸드폰은 삼성전자 고유의 기술로 한계를 극복했다고 설명된다. 핸드폰에 1억 화소가 탑재되었는데, 디카는 1억 화소짜리 카메라가 없을까? 있다고 한다. 그러나 매우 비싸다. 1억 화소 이상을 지원하는 H6D-100c는 4500만원대고, IQ4는 6000만원을 호가한다. 1억 화소의 카메라와 1억 화소의 폰카는 같은 성능을 내지는 못한다. 그러나 한 손에 들어오고 편리성을 강조하는 요즘 단순히 사진찍는 기능밖에 없으며 무겁고 다루기 어려운 카메라를 찾는 이들은 사진 업계 직종에 종사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잘 없을 것이다. 또한 1억 화소를 고스란히 담아내는 렌즈가 아직까지 없다는 이유도 있다.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00418081106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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