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 년간 버튼형에서 터치형 스크린으로 발전했는데, 이제 터치 스크린에서 더 발전한 제품들도 나오고 있다. 스마트폰도 화면이 얇아지고 작아지면서 오타가 나는 경우가 생겼다. 그리고 이걸 보완할 만한 제품이 나왔다. 아직 상용화되진 않았지만 레이저빔 프로젝터 키보드를 스마트폰 케이스에 장착한 제품인 빅 (ViKC·Virtual Keyboard Cover)이 있다. 이 제품은 간단하게 스마트폰에 케이스를 씌워 책상과 같이 평평하고 빛 반사가 없는 표면에 올려놓고 이용하면 된다. 또, 미래를 배경으로 하는 영화들을 보면 팔찌같은 제품에서 스크린이 나오는 제품을 볼 수 있다. 시크릿 팔찌(Cicret Bracelet)가 바로 그 제품이다. 시크릿 팔찌(사진)의 작동원리는 중앙에 빔을 활용한 소형 피코 프로젝터를 통해 팔목에 영상을 투영하고, 센서를 이용해 손가락이 터치한 부분과 손가락의 움직임을 감지한다. 위 제품들 말고도 ‘버드’(Bird)라고 불리는 웨어러블 기기도 있다. 아이언맨의 토니 스타크를 보면 손가락 하나로 화면을 불러왔다 없애는 장면을 볼 수 있다. 버드를 손가락에 끼우면 어떤 사물이든 터치, 움직임 그리고 음성 인식까지 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로 변한다. 아직은 모두 상용화 되지 않았고 단순한 이미지로만 나온것들도 있다. 그러나 발전이 계속되는 현재 곧 상용화 되지 않을까 싶다.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00419130128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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