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광가속기란 제목에 나와있는 것처럼 일종의 거대한 현미경이다. 방사광가속기의 원리는 빛의 속도로 가속한 전자에서 나오는 방사광으로 물질의 미세구조와 현상을 관찰하는 방식이다. 방사광가속기는 코로나가 유행중인 지금 특히 신약개발 등의 의학개발 분야에서 가장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실제 미국에서는 발기부전 치료제 비아그라, 신종 플루 치료제인 타미플루 등이 방사광가속기를 통해 단백질 결합구조를 밝혀낸 덕분에 만들 수 있었다. 현재 우리나라는 4세대의 방사광가속기를 운행중이고. 세계에서 3번째로 4세대를 운행중이다. 방사과가속기는 신약개발 분야 뿐만 아니라 기술의 부족으로 불가능했던 식물의 광합성 현상을 실시간으로 관찰 할 수 있게된다고 한다. 부족하던 기기를 이번에 정부가 기초연구와 첨단산업 지원을 위한 방사광 가속기를 추가로 건립하기로 결정하면서 각 지자체의 유치경쟁이 본격화 됐다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00404090047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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